몇 초씩 툭툭 찍어두면, 나머지는 라디아가 알아서 하나로 이어줘요. 오늘 하루가 짧은 영상 한 편으로 남아요.
안드로이드에서 먼저 만나요
이렇게 써요
복잡한 건 없어요. 이 세 가지가 전부예요.
그때그때 눈에 들어온 장면을 몇 초씩 담아요.
찍은 순서대로 하나의 영상이 돼요. 글자랑 날짜, 필터도 넣을 수 있고요.
만든 영상은 앱 안에 차곡차곡. 보고 싶을 때 꺼내보고, 공유도 하고요.
기능
그동안 찍어둔 조각들 중에서 라디아가 알아서 골라 한 편으로 이어줘요.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, 이번 주엔 뭐 했는지 슥 돌아보기 좋아요.
필름 같은 느낌의 필터, 배경 음악, 9:16이나 1:1 화면비까지 몇 번만 눌러서 바꿔요.
만든 영상은 앱 안에 모아둬요. 편집하다 만 것도 저장해두고 나중에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.
셔터 한 번에 여러 컷을 이어 찍거나, 타이머로 여유 있게. 레이아웃이랑 트윈 편집도 있어요.
0.5초부터 10초까지, 원하는 만큼만 짧게. 매일 부담 없이 남겨요.
무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