짧은 순간을 모아,
하루의 브이로그로.

몇 초씩 툭툭 찍어두면, 나머지는 라디아가 알아서 하나로 이어줘요. 오늘 하루가 짧은 영상 한 편으로 남아요.

안드로이드에서 먼저 만나요

이렇게 써요

찍고, 이어붙이고, 남기고

복잡한 건 없어요. 이 세 가지가 전부예요.

1

톡톡, 찍기

그때그때 눈에 들어온 장면을 몇 초씩 담아요.

2

알아서 이어붙이기

찍은 순서대로 하나의 영상이 돼요. 글자랑 날짜, 필터도 넣을 수 있고요.

3

일기처럼 모아두기

만든 영상은 앱 안에 차곡차곡. 보고 싶을 때 꺼내보고, 공유도 하고요.

기능

이런 것도 돼요

✨ 회상

지난 하루, 한 주, 한 달을 자동으로 몰아보기

그동안 찍어둔 조각들 중에서 라디아가 알아서 골라 한 편으로 이어줘요.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, 이번 주엔 뭐 했는지 슥 돌아보기 좋아요.

편집

필터랑 음악, 화면비까지

필름 같은 느낌의 필터, 배경 음악, 9:16이나 1:1 화면비까지 몇 번만 눌러서 바꿔요.

보관

앱 안 영상 일기

만든 영상은 앱 안에 모아둬요. 편집하다 만 것도 저장해두고 나중에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.

촬영

연속 촬영, 셀프타이머

셔터 한 번에 여러 컷을 이어 찍거나, 타이머로 여유 있게. 레이아웃이랑 트윈 편집도 있어요.

가볍게

길이는 마음대로

0.5초부터 10초까지, 원하는 만큼만 짧게. 매일 부담 없이 남겨요.

무드

매일의 순간을 따뜻하게

오늘 한 컷, 남겨볼까요?